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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좋다고 하네요.
김정화 조회수:332
2020-06-12 08:13:54
예전에 추위 잘타는 남편에게 먹이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바람에 제가 먹고...

이번에는 하루 한포씩 의무로 같이 먹었는데요.
남편이 체력이 좋아지는 게 느껴지나봐요..
밥맛도 좋고 추위도 덜하고요.

그래서 이번엔 남편만 하루 두포씩 먹일요량으로 반마리만 주문합니다.

저도 보약이나 건강식품은 쳐다도 안봤었는데요.
여기 흑염소는 믿고 먹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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