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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흔일곱의 황혼입니다.
김한경 조회수:317
2020-03-07 05:21:34
이 늙은이가 먹어본바로는 흑염소만한게 없다는 믿음입니다.재작년(1988년)여름에 개소주를 한번 먹은적이 있는데 별로 몸으로 느낌이 없었습니다. 그런데 이번 흑염소 만큼은 달랐스니다.헬스클럽에 가서 런닝이나 자전거를 타는데 힘이 들어가는느낌이 옵니다. 이곳에서 '부모니께 사 드렸습니다'하는 글을 자주  보는데 부럽습니다. 행여 이글을 접하시는 분이 계시다면, 부모님께 한번 사드리세요.이나이가 되니 건강이 제일 부럽고 소중함을 느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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