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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어머니 친정어머니
예수징 조회수:89
2019-07-04 13:27:15
70세 중반이 되시는 시어머니는 항상 여름을 타시고 봄부터 어지럽다는 말을 달고 사셨습니다. 병원가서 약도 타서 먹고 하지만 그 때문이라 흑염소가 생각나서 주문했지요.
드신지 10일 정도 되었나요 어지럽다는 말씀도 안하시고
여름에 잘 나실것 같아요
친정어머니도 너무 날씬해서 걱정이되서 입맛나시게
주문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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